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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파란하늘을 보여주었던 2008년 4월 17일의 천안하늘...
항상 주머니속에 함께하고 있는 콘탁스 포알이 (Contax i4r)과 함게 파란 하늘을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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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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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8 12:43

    4월의 하늘이 제일좋습니다.
    적당히 높고,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바람도 있구요..

    • 2008/04/18 14:43

      하늘이라는거 참 신기하다고 느낄때가 있습니다.
      가끔씩 심난~ 할때는 한적한 곳을 지날때 차에 싣고 다니는 돗자리 꺼내놓고 그위에 누워 눈부신 하늘을 바라보고 누워 하늘을 보다보면 살짝 부양하는 듯한 느낌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2. 2008/04/18 12:43

    오~오~하늘..
    정말 하늘 사진은 언제보아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3. 2008/04/18 13:17

    역시 하늘엔 구름이 좀 있어 주는게 보기도 좋습니다... ^^

  4. 2008/04/18 16:02

    왠지 쏴아아 소리가 날 것만 같은 시원한 하늘이네요/
    나도 모르게 모니터에서 창가로 눈이 옮겨 가네요.
    멋진 사진이에요.

    • 2008/04/18 16:34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 쇼아님의 좋은 댓글이 초보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