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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흘린 현금 주인 찾기위한 포스트 2008.9.12

지난 9월 12일 "택시에서 흘린 현금 주인을 찾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이 글을 보고 많은 분들이 좋은말씀도 해 주셔서
기분좋은 하루 보내고 있답니다.^&^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그 돈의 주인이
나타나기 힘들꺼라는 판단을 하고 어떻게
써야 좋을까~ 고민하던 중에.



건이의 소식을 접하다.
   
Daum 블로거 뉴스에 접속을 해 보니  블로거 뉴스 메인에 "내 품에서 만난 세번째 아이, 건이" 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Daum 블로거 뉴스 메인화면의 건이 관련글.



링크된 건이소식에 접속을 해 보고 나역시 자식을 키우는 아비로서
그의 아픔을 어느정도는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건이에게 후원을 하자.~~ 라고요...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아니 그것이 내 돈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자그마한 도움이 누군가에게 전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왠지 뿌듯하고 날아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

힘든 생활이지만 조금씩이라도 쪼개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건이소식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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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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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삭제

    길에서 주운 1만원은 좋고, 100만원은 부담스러워?

    2010/06/08 09:19 | Tracked from 법무부

    액수가 크든 적든, 길에서 돈이나 지갑을 주운 경험 한 두 번쯤은 있으시죠? 액수가 만원 안쪽이라면 ‘이게 웬 떡이냐?’ 하는 마음으로 간식이라도 사먹겠지만, 만약 돈이 아닌 지갑을 주운 것이라면 지갑에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0/17 20:52

    멋지십니다.^^

    다른 말이 뭐가 필요할까요^^~

    감사합니다.

    • 2008/10/17 22:46

      저에게 감사할 문제는 아닌것 같구요..
      아이러니 하지만 제가 운전하는 택시에
      돈을 두고 내리신 분께 감사(?) 하고 있답니다.

      그분께는 죄송한 말이지만 좋은곳에 그 돈의
      진짜 주인에게 돌아 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 2008/12/14 12:59

    그냥 주머니로 넣으셔도 모를 일이였지만, 뜻깊은 선행을 하셨네요^^
    너무 멋지십니다~!

  3. 2009/01/15 20:27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