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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 탓에 늦게 찾아온 가을

가을의 시작이다~ 라고 느낀지 몇일 되지도 않은것 같은데
가을의 상징이라는 고개숙인 벼들도 모두 베어진다.

유난히도 아쉽게만 느껴지는 2008년 가을...

일교차가 큽니다.
이웃분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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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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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8 07:32

    점점, 이상기온이 여기 저기로 퍼져갑니다. 이곳 이과수시도 예전과는 달리 비도 더 잦고, 습도도 더 높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봄이 시작한지 이제 몇 주 되었는데, 이번주는 여름처럼 뜨겁고 덥더군요. 정말 계절이 빨리가는건지, 아니면 그렇게 느껴지기만 하는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가을이나 봄이 짧은 것은 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08/10/29 02:37

      맞습니다. 너무 덥거나 너무 추울때 아닌 봄,가을이
      딱좋은데 자꾸만 짧아지는 것 같아 서운해 집니다.

  2. 2008/10/28 08:18

    이젠 날씨가 제법 쌀쌀하더라구요. 보거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3. 2008/10/28 11:47

    가을걷이가 벌써 끝나버렸네요...
    엣날 아궁이에 고구마 구워먹던 생각이 나네요..^^

    • 2008/10/29 02:38

      아궁이에 고구마 궈 먹던.......
      생각만 해도 군침이...
      이제 퇴근해서 배가 고픈데. 먹을수도 없고 안먹을수도 없고....

  4. 2008/10/28 11:48

    추수가 다 끝났군요....^^

    봄 가을..정말 시간이 갈 수록 짧아지는 게 느껴지네요....

    • 2008/10/29 02:40

      이제 많이 베었더라구요.
      몇일전 라디오를 듣는데 요즘은 모두 기계로 수확을 하다보니 경지정리가 된곳과 안된곳 일을 하는게
      엄청난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수확할때는 경지정리 되지 않은곳은 장비가지고 계신 분들이 잘 들어가지 않으시려 한답니다.

      그만큼 일의 속도가 더디다 보니 수입이 떨어져서 겠죠.

  5. 2008/10/28 12:34

    어렸을적엔 자주 보던 풍경입니다..^^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계절이 점점 다가오는군요~~!!
    보거님도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2008/10/28 14:20

    이번 가을은 한 한달도 채 안되는 느낌이예요;;
    모기에게 물린게 불과 지난주였거던요 ㅠ_ㅠ
    근데 갑자기 추워지더니 겨울로 바로 가는 느낌~
    rss 추가 했으니 자주 놀러올께요 ^^

    • 2008/10/29 02:41

      감사 합니다. ^&^
      일찍이 전 rss훔쳐왓죠.. ㅎㅎㅎㅎ
      느낄수 있는 계절 봄,가을이 짧은것이 아쉬워요.
      즐길 수 있는 여름,겨울만 길고....

  7. 2008/10/28 14:43

    벌써 벼가 없군요..
    제 블로그에 새글 한 번 꼭 읽어주세요~~

  8. 2008/10/28 14:45

    며칠사이에 갑자기 추워졌습니다...감기환자가 주변에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네요;;

    여름에 더위로 너무 고생해서..겨울을 기다리긴했는데...추위를 너무 타서 큰일이에요 ㅎㅎ

    텅 빈 논을 보니 쓸쓸해지는데요~

    • 2008/10/29 02:45

      저도 추위를 워낙 많이 타는 스타일이라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겨울도 많이 따뜻해 지긴 했어요.
      추위 많이 타도 겨울이 겨울답지 않은건 싫어요. ^&^

  9. 2008/10/28 21:00

    저도 추수하는 모습은 못찍어도, 추수된 논이라도 찍고 와야겠습니다 ^^;;

    • 2008/10/29 02:47

      작년이었나. 추수하는 모습과 어르신들만 있는 모습들이 보여 들밥 얻어먹으며
      사진이야기 거냈더니 사진에 대한 반감이랄까?
      아니면 부담스러움이랄까. 아뭏든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포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옛날에는 들밥도 잘 얻어먹고 다녔는데
      요즘은 그마저도 배달음식으로 대체가 되더군요.

      그래서 들밥 얻어먹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10. 2008/10/28 21:13

    저도 그렇습니다.
    덕분에 일주일째 감기를 달고 살고 있습니다.ㅡㅜ
    요즘 너무 독해요...
    건강 관리 잘 하시길...윽

  11. 2008/10/29 08:39

    저도 2주째 감기 입니다 ㅡ,.ㅡ

    가을도 느껴보기전에 겨울입니다 ㅜㅜ

  12. 2008/10/29 15:44

    저도 지금 몇일째 감기를 달고 살고 있답니다...ㅜㅜ
    얼마전만해도 더웠던거 같았는데...
    전 가을은 느끼지도 못하고 벌써 겨울이 온것같이 느껴지네요...;;;

    전 사진과 같은 논과밭같은걸 본지가 오래된듯 하네요...^^

  13. 2008/10/29 18:22

    안타깝게도 이 땅의 봄과 가을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논" 소중한 우리의 땅입니다. 논 역시 자꾸 면적이 줄어들고 있어 마음이 불편합니다.

    • 2008/10/29 21:30

      계절의 변화도 지형의 변화도 참 많습니다.
      그래도 제가 사는 지역은 아직은 촌(?)이기에 위안을 삼아 봅니다.

  14. 2008/10/30 00:06

    비밀댓글입니다

  15. 2008/10/31 00:21

    흑흑!!이번년은 긴 여름다음에 겨울이예요
    가을이 짧아지다 못해 사라지는것 같아서 너무 속상해요!
    사계절이 뚜렷한게 좋은데 ㅠㅠ

  16. 2011/12/3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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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2/02/02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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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2/03/07 21:24

    한참 수확할때는 경지정리 되지 않은곳은 장비가지고 계신 분들이 잘 들어가지 않으시려 한답니다.

  20. 2012/05/13 02:01

    사진이야기 거냈더니 사진에 대한 반감이랄까?
    아니면 부담스러움이랄까. 아뭏든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포기했던 기억이 납니다.모기에게 물린게 불과 지난주였거던요 ㅠ_ㅠ
    근데 갑자기 추워지더니 겨울로 바로 가는 느낌~
    rss 추가 했으니 자주 놀러올께요 ^^

  21. 2012/05/14 21:15

    本文給出的光中,我們可以觀察到的現實。這是非常漂亮的一個,並給出了深入的信息。感謝這個好文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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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감기환자가 주변에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네요;;

  25. 2012/05/22 13:10

    훌륭한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음 .. 난 확실히 그것을 읽기 좋아, 나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찾는 모든 인터넷을 통해 뿌리를 찾았는데 사이트가 믿을만한 정보 원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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