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녀석들이 아주 커다랗게 변해버려서 덤비면 ㄷㄷㄷ..
어떻게 이렇게 포착을 하셨는지.^^ 잘 보고 갑니다.
왕파리매를 데리고 오셨네요.
파리를 먹는다하여 파리매란 이름이 붙었고
(하지만 파리만 먹는건 아니고 다양한 곤충을 먹습니다)
파리매중에서 크다하여 왕파리매란 이름이 되었습니다.
요즘 자주 보이는데 수컷이 암컷을 꼬시기 위해서 먹이선물을 하기도 하여
암컷이 식사중에 짝짓기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ㅎㅎㅎㅎ
동양최대 규모의 청동 대좌불 - 좌불상 <- 클릭
Canon EOS 40D | Spot | 1/4000sec | F/2.8 | 0EV | 23mm | ISO-200 | No Flash 남미륵사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곳곳의 길 양옆은 불자들이 시주한 조그만 석불로 꾸며져 있습니다. 대부분 새로 건조하고 있는지 새것입니다..^^;;;;; ▒ ▒ Canon EOS 40D | Spot | 1/3200sec | F/2.8 | 0EV | 31mm | ISO-100 | No Flash 아미타황동대불 - 높이 3..
홍콩에서의 마지막날은 란타우섬에 이것을 보러 갔다왔습니다.~ 아마 홍콩 가시는분들중 대부분은란타우섬에는 잘 안가시는듯 합니다만. 세계최대 크기의 청동좌불상이란 소리에 가보고 싶어졌네요그리고 뽀우린 사원까지 가기위해 타는 엄청난 길이의 엉핑케이블카도 타고 싶었고.길을 나서는중 보였던 연결이 형님 맥주 광고..ㅎㅎ 연걸이 형님 광고 샷 보니 왠지 어색란타우섬은 공항 근처 똥총 역까지 가야해서 홍콩에 있으면서 가장 멀리까지 mtr 을 타고 나간거 같네요...
얼마 전에 중국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그중에 낙산대불을 다녀왔는데 그 규모면에서 엄청 놀라고 정말 경이로웠습니다. 그 대불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그정도로 버금가는 대불또는 대불상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규모까지 안가더라도 우리나라에서 큰규모로 만들어진 대불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최대,,최고는 참 많은것 같습니다..^^ 저두 남미륵사글 엮을께요~~ ^^
근데 진짜 크긴 크군요..+0+
정말 크네요 ^^ 설악산 여행 갔을 때.. 입구에서 봤던 큰 불상이 기억나네요.. 무조건 ok라.. 저도 찾아가서 소원 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런걸 왜 만들까? 일종위 호객행위 라고 봐야 하지않을까.
이런거 만들 돈으로 저 발아래 중생들에게 적선이나 하지.
금수강산 곳곳에 젤 좋은 자리 다 차지하고도 모자란답니까?
전 부처님 팬이지만, 이런 모습은 정말 별루입니다.
부처님도 뭐 그리 좋아하시진 않을 듯 하네요.
점점, 이상기온이 여기 저기로 퍼져갑니다. 이곳 이과수시도 예전과는 달리 비도 더 잦고, 습도도 더 높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봄이 시작한지 이제 몇 주 되었는데, 이번주는 여름처럼 뜨겁고 덥더군요. 정말 계절이 빨리가는건지, 아니면 그렇게 느껴지기만 하는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가을이나 봄이 짧은 것은 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렸을적엔 자주 보던 풍경입니다..^^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계절이 점점 다가오는군요~~!!
보거님도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번 가을은 한 한달도 채 안되는 느낌이예요;;
모기에게 물린게 불과 지난주였거던요 ㅠ_ㅠ
근데 갑자기 추워지더니 겨울로 바로 가는 느낌~
rss 추가 했으니 자주 놀러올께요 ^^
며칠사이에 갑자기 추워졌습니다...감기환자가 주변에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네요;;
여름에 더위로 너무 고생해서..겨울을 기다리긴했는데...추위를 너무 타서 큰일이에요 ㅎㅎ
텅 빈 논을 보니 쓸쓸해지는데요~
저도 그렇습니다.
덕분에 일주일째 감기를 달고 살고 있습니다.ㅡㅜ
요즘 너무 독해요...
건강 관리 잘 하시길...윽
저도 지금 몇일째 감기를 달고 살고 있답니다...ㅜㅜ
얼마전만해도 더웠던거 같았는데...
전 가을은 느끼지도 못하고 벌써 겨울이 온것같이 느껴지네요...;;;
전 사진과 같은 논과밭같은걸 본지가 오래된듯 하네요...^^
안타깝게도 이 땅의 봄과 가을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논" 소중한 우리의 땅입니다. 논 역시 자꾸 면적이 줄어들고 있어 마음이 불편합니다.
흑흑!!이번년은 긴 여름다음에 겨울이예요
가을이 짧아지다 못해 사라지는것 같아서 너무 속상해요!
사계절이 뚜렷한게 좋은데 ㅠㅠ
밖으로 찾는 것보다 더 기쁩니다이 인터넷 site.I이 영광 읽기에 대한 시간에 감사 싶어! 나는 적극적으로 그것의 각 조금을 즐기는하고 새로운 함부로 웹로그 POS를 확인하기 위해 당신은 즐겨찾기있다
좋은 하루! 당신이 트위터를 사용하고 계십니까? 그게 확인 될 경우에 따라 싶습니다. 나는 의심할 여지없이 당신의 블로그를 즐길 수 있으며 새 업데이 트를 기대 해요.
야 어떻게하는거야? 나는 잠시 들러가 블로그를 읽고 즐거웠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내가 돌아와서 &
사진이야기 거냈더니 사진에 대한 반감이랄까?
아니면 부담스러움이랄까. 아뭏든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포기했던 기억이 납니다.모기에게 물린게 불과 지난주였거던요 ㅠ_ㅠ
근데 갑자기 추워지더니 겨울로 바로 가는 느낌~
rss 추가 했으니 자주 놀러올께요 ^^
훌륭한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음 .. 난 확실히 그것을 읽기 좋아, 나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찾는 모든 인터넷을 통해 뿌리를 찾았는데 사이트가 믿을만한 정보 원 생각합니다.
난 확실히 그것을 읽기 좋아, 나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찾는 모든 인터넷을 통해 뿌리를 찾았는데 사이트가 믿을만한 정보 원 생각합니다.

 
 도깨비바늘 조사
저 오늘 질문 처음 해봐요.ㅋ 근데 저는 웬만한 꽃들 이름은 다 알거든요?그런데 꽃의 종류를 더 알고싶어요. 꽃 종류 좀 알려주실래요? 사진까지 첨부해주시면 고맙겠슴당~^^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상에는 수 많은 식물들이 존재 하고 있다. 이 많은 식물들의 이름 중에 특이하게도 우리 사람의 지칭어나 신체 부위를 이름으로 갖고있는 식물들이 있는데 그 식물들은 그 이름에 대하여 독특한 생김새나 특성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여진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는 그 이름에 슬픈 전설이 내려오는 것들도 있다 다음은 사람에 대한 지칭어나 인체 부분을 이름으로 갖고있는 식물들이다 할미꽃 :이른봄 마치 구부러진 할머니의..
와, 이게 이렇게 생긴거였군요~ 어렸을때 소풍가면 잔디에서 종종 붙혀 오고 했던 그 도깨비풀..ㅋㅋ
참 오랜만에 봅니다요~
보거님~ 반갑습니다^^
답방 왔는데~ 사진이 참 좋아요~
친한척 할땐 RSS가 최고라 살짝 담아 달아납니다아~
종종 뵈어요. 즐거운 아침도 쿵! 내려놓고 갑니다. =33333333333333333333
도깨비풀...정말 오랜만에 보내요 ^^
어렸을적엔 시골에서 자라서 현재는 도시에서 생활하다보니 도깨비풀을 본적이 참 오래된것 같네요...^^
그리고 사진을 참 잘찍으시네요...
전 저런기술이 없다보니...그저 사진을 보면서 감탄하기만 하네요 ^^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얼마되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제가 몇일전에 우표관련 포스트를 보고 내 블로그에 글을 적었어요.
이럴땐 트랙백을 보내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허락을 받아야 하는건가요?
혹시 잘못된 행동이라면 자진 삭제 하도록 할게요...(+__)
그리고 rss라는것이 먼지는 잘 모르지만 최신글을 볼 수 있는 기능이라고 들었는데...
저도 구독을 좀 할게요~ ^^
오랜만에 보는 도깨비풀...
어릴적에 저걸로 장난도 많이 친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보이지 않았어요~
이렇게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잘 지내시죠? 타이틀이 바뀐듯 하네요,,,리틀 해븐,,,
하하,,저도 추억에 젖게 만드는 도깨비풀이로군요,,,
접사 해 놓으시니 새로운 느낌이네요 ^ ^
어릴때 참 많았었는데요.. 수풀옆을 조금이라도 스치고 지날때면 덕지덕지 붙어있었는데.. 커서는 도심에 살아서인지 도통 보았던 기억이 없습니다.
난 그냥 블로그에 아주 새로운 오전 진심으로 당신이 페이지있어 즐거웠다고 말하고 싶어. 가능성이 당신의 웹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할입니다. 당신은 정말 정말 좋은 기사 내용이 있습니다. 귀하의 웹 사이트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정말 예쁘지요? 가을 들꽃, 그리고 봄 꽃들도 참 예쁩니다.
한국의 꽃들처럼, 이곳 남미의 꽃들도 많이 예쁘지요.
사실, 꽃치고 미운 꽃이 어디있겠어요?
결국, 사람들도, 알고 보면 어딘가 멋있는데가 있는 사람들 아닐까요?
주의를 별로 끌지 못하지만 아름다운 꽃들처럼 말이지요.......
추워지는 게 싫지만 가을이 벌써네요...
담부터 사진 포스팅엔 태그에 타운포토라고 적어보세요. ^^^;;;;
보거님도 온타운이용안내를 한 번 읽어보셔야 겠어요~ ㅋㅋ
하하...
저도 술을 좋아해서 그런 경우가 두어번 있었는데... 긁적~긁적~
요즘 서울은 어지간한 택시는 다 카드결제가 가능해서,
이제 이런 풍경들도 지금 통금시대를 얘기하듯 옛말이 될날이 멀지 않을듯 합니다.
각 은행마다 매일 밤에 시스템 점검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전에 K 은행 콜센ㅌ터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데, 그땐 10시에서 10시 반 사이에 시스템 점검이라 그 때에 무지 전화가 많이 걸려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술 취하신 고객들은 카드를 넣었는지 않넣었는지 분간도 못하시고 억지로 해서 카드가 걸리는 경우도 있구요 여러가지 일이 많이 일어나더라구요.. 참 그리고 현금지급기에서 돈 빼다가 중간에 점검걸리면 꼭 전화해서 확인해 보세요. 잘못하면 돈은 출금된 것으로 처리되고 안나오는 경우도 가끔있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더 나아졌겠지만요. 벌써 6-7년 전 이야기 이니까요.. 암튼 술이 왠수죠, 취하면 제 정신이 아니니까... 택시기사님 블로그라 정답고 좋네요..
처음에 깜짝 놀랐습니다.
전복된 차 사진인줄 알고....
다음주 바빠도 안전운행 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의미심장한 사진을 남겨 놓으신채 사라져 버리신..ㅋ
바쁜게 젤 좋은거 같네요-
전 할일은 많은데,,게으름 피고 있는중이라...
오늘부터 다시 열씸모드!!
님 오시는 날에 소원등 다음으로 짭짤한 수입원 ㅡ,.ㅡ
(표현이 좀 거시기하면 죄송합니다. 절대 불교을 비하 하거나 다른의도는 추호도 없습니다)
저 역시 교회보단 절을^^
모든 이의 소원이 다 이루어졌음 합니다~!
몇해전 양산 통도사 지붕에 올라 갔을꺼라고 믿는 제 기와 역시 잘 있기를^^
예전에 해인사로 수학여행 갔을 때 저런 거 해본 적이 있었는데...ㅋㅋㅋ
오늘에서야 생각이 낫네요.. 잊고 있었는데 ㅎㅎ
그 때의 친구들은 뭐하고 있을지..ㅎㅎ
딸아이 운동회 날인데.~~~~~
일도해야하고...
차를 세워두고 운동회 구경에
사진을 찍어야 하나...
열심히 일을 해야하.~~~~~
고민입니다...........
당일 아침인데도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 예전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우리 어릴땐 가을 운동회였는데 요즘은 봄에 하나봐요?
가을운동회떄 어머니께서 삶아오신 햇밤 까먹던 기억이 문득 떠 오릅니다~!
아흑..저 사진은 좋았는데..처음 와서는 우리집에 벌레 있는 줄 알고 모니터 한대 칠 뻔 했어요..ㅠㅠㅠ
다른 건 몰라도 벌레는 질색이라..후후..다음엔 놀라지 않을게요^^..
아이 운동회...아빠가 잠시라도 들러 주면 아이는 참 좋아할텐데요..
요즘 초등학생들 운동회가 빨리 끝나는 편이더라구요^^..
잠시 시간을 내어서 달리기 한번 하고 오세요^^...아이에게 행복한 기억 가득 가득 만들어 주는 아빠가 될 수 있는 날이네요^^
운동회를 벌써 하나보네요;;;;ㅋㅋㅋ
음... -0-;;
그래도 일이 중요하지 않을까요;;;ㅋㅋㅋㅋ
하~ 정말 난감한 상황이네요;;
플리커에서 마음에 쏙도는 사진을 찍는 블로거님이 있어 소개합니다.
peter bowers 님의 블로그인데.. 개인적으로 참 멋진 사진들 올려 주시면서도 CC적용해 두셔서
많은 호응을 얻고 계신듯 합니다.
조금씩만 서로 양보하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해봅니다.
다수결의 좋은 선택도 중요하지만, 그 뒤가 더 중요하겠죠..
바디2대 플래쉬2대~ 큰렌즈~~ 들고 다니실라면 많이 무겁겠습니다.
행사 사진 즐겁게 잘 찍고 오세요. ^^
짱구님의 멋진 사진들이 다 이유가 있었군요^^
멋집니다~! 장비들 부러워용^^
짱구님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도둑 괭이 마냥 몰래 ㅋㅋ
지대 부자시네유 @.@
아참..dslr이 무거우시면 저에게 던져 주세요..
쪼기~백통이나, 우측에 마운트 되있는 렌즈도 탐나네유..
설마 이것이 캠핑카는 아니겠지요?
달팽이도 아니고 집을 가지고 이사가는것도 아니고...
집 같은데요~ 우리나라도 집지을때 저렇게 해서 옮긴 다음에 크레인으로 척~ 하고 놓더라구요. 저것보다는 작지만요~ ^^
하하...저렇게 집을 통째로 싣고 캠핑을 갈까요...
저건 여기 미국 고속도로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주문 받아 미리 만들어진 조립식 주택을 트래일러에 싣고 배달 가는 모습입니다. 조립식이더라도 주택이다보니 차선 폭보다 넓어 트레일러 앞 뒤로 호위차량이 붙어서 있을지 모를 사고를 방지하며 천천히 달리더군요. 그냥 집을 짓는 것보다는 가격이 저렴해서 주로 저소득층의 사람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지요.목적지에 도착해서 바닥에 간단한 기초만 하고 그 위에 올려 놓으면 그대로 집 한채가 완성 되는 거지요.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제가 살고 있는 텍사스처럼 토네이도가 많이 부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많은 피해가 저런 간이 주택에서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일반주택보다 가벼우니 강한 바람에 의해 쉽게 파괴되거든요.
아!!!
천안에 저런 곳이 있었군요...
사진으로 보는 분위기는 멋진데,
촬영은 바닥에 위험물(못,깨진병)들이 많아 위험하셨을 듯.
저도 쏟아저 내리는 빛이 인상적, 강렬하게 보입니다. 짱구닷컴님이 찍으신 사진도 보여주세요~! ^___^
윤밴이 촬영하곳이라..유명한 곳이네요.
저도 저런 사진한번 찍어봤으면 좋겠습니다. 구멍난 지붕사이로 쏟아지는 빛을요...
그런날 있죠...왠지 모르게 삐뚤어져 버리고 싶은 날...
될대로 되라식의 충동이 들때..가끔 있어요...;;;
궂이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70도 정도 될 것 같네요..^^;;
저는 가슴이 콩알만해서...
수우미양가로 따지면 그래도 "우"이상은 될것 같은데....
근데... 검찰청은 왜 가셨답니까???
검(경)찰청, 병원은 자주 갈곳이 아니라던데요... ^^
준법온도가 높아야 좋은겁니까?
100도면 뻘근색인데, 바닥이 좋은거 아닌가요?ㅎㅎ
모를땐 중간쯤, 50도로 합시다.ㅎㅎ
은팔찌 ㄷㄷㄷ 이군여.... 요즘 머 실용주의 시대라고 파란지붕에 사는 사람이 그러던데...
실용이 전혀 없는거 같다는...ㅋㅋ...
우연히 블로그 글들을 살펴 보다가 강자이너(http://www.kangsign.com) 님께서 작성하신 게시물에서 http://flickr.com 라는 사진공유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멋진 사진들도 많고 사진공유 사이트이기 때문에 유용하게 멋진 사진들을 보고... 내 블로그에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 바로 가입했습니다.
강자이너님 게시물의 링크를 타고 가입 및 공유 설명을 보고 가입하려니 그사이 바뀐건지는 모르지만 한글이 지원이 되더군요... 저처럼 English 울렁증 있는 사람은 정말 다행이란 생각을 함께 합니다. 가입을 하고 둘러 보는데 1년전 가장 인기 있었던 포스트라는게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내 블로그에 포스팅 테스트도 할겸해서 퍼와 봅니다....
티스토리에서 외부 글쓰기가 가능하니 이런건 굉장히 좋군요. 지금 보시는 글도 flickr에서 바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Å i Lofoten, by night
오호 , 한글지원이라는 말에 가볼 생각도 없던 곳에 클릭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글 마케팅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전 yahoo에서 몇번본 기억이..
어떻게 하면 저런 컬러의 사진이 나오죠?
미드나이트블루 계열은 언제보아도 환상적입니다..(헤벌레...)
플리커 원래 유명한 곳인데 전 안쓰고 있다는...ㅋㅋ..
거기 사진 올렸더니 엉뚱한곳에 마구잡이로 가있더군여...그래서 닫아버린...ㅋㅋ
블로그에 사람사진을 별로 안올리는것도 그때문이기도 하지만...
아... 저기 가본지도 정말 오래됐네요. 엄청 넓고 크다는 것과 고문 당하는 장면만 아련히 떠오릅니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언제 가 봤는지 까마득한 곳 중에 한 곳이군요..독립기념관 ..^^;;
올해 부터 무료입장이군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림양의 포즈가 예사롭지 않은걸요??
보거님 예림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글 쓰는데도 이렇게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 하니다. 준서아빠님도 올한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마음속 깊이 빌어 봅니다. &*&
웃음만 가득한 한 해 만드세요.
표정이 참 다양하네요~ 포즈도 참 예쁘구요.
개인적으로 세번째 사진이 가장 예쁜거 같은데요~! 후훗
안뇽하세요~
저 보거님 딸 이예림이라구합니다!
절 이뿌다고 해주시니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