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2 19:51
| 기쁜소식 |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다시금 마음을 잡아야지 다짐을 해 보지만 한번 게을러짐을 다시 잡기가 쉽지많은 않음을 느낍니다. 그동안 카메라를 꺼내지도 못해보고 시간만 보내고 지내온 느낌입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영 정신을 차리지 못했네요.
세상 가장 기쁜 소식으로 카메라를 다시금 꺼내어 봅니다.
그 기쁜 소식은 바로 딸아이 예림양과 10년 터울의 둘째가 생겼다는 것이랍니다. 생각지도 못한 소식에 한번 놀라고 아내에게 임신의 경험이 오래되어 모두 잊어버린 터라 인터넷을 열심히 찾아보면서 임식과 출산에 관한 지식을 키우던 중 "2010년 경인년은, 60년 만에 찾아오는 백호의 해"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선물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다시 꺼내 든 카메라 |
예전처럼의 열정은 아니더라도 아내의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담기 위해 모셔만 두었던 오래된 DSLR을 다시금 꺼내 들었습니다. 첫 테스트의 상대는 당연히 딸아이 예림양...
동생 생긴 다는 기쁨에 전보다 웃음 소리가 더욱더 커진 예림양...
2010년은 모든 일 OK 할 일만 생기길 바라는 듯한 포즈에 행복감을 느끼며 사진한장 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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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거님께도 늘 행복하고 즐거운일만 있길 바랍니다..
올 한해도 계획하신일 모두 이루어 지기를...
올해는 어느해 보다도 행복한 한해가 될 듯 싶습니다.
제 나이로 보면 크게 늦둥이 소식이 아니지만 첫 아이와 나이 터울로 보면 늦둥이 처럼 되어 버리네요. ^&^
플원님님도 2010년 백호의 해 원하시는 모든일 기쁜맘으로 이루어 지시길 기원 합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우와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오랜만에 들렀는데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2010년엔 좋은일 가득 하시길 바랄게요~
^&^ 오랜만에 글 쓰는데도 이렇게 변함없는 관심 가져 주시는 azis님 정말 감사 드려요. ^&^ 헤헤...
잠시의 게을러짐을 접고 돌아오려 했지만 한번 게을러 짐을 잡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꼬박 1년여를 쉰 듯 합니다.
중간중간 하나씩 써보긴 했지만 2008년 어워드때 쓰고 다른 일 때문에 미뤄 뒀었으니 꼬박 1년만이죠. ^&^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
언제나 보내 주시는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리구요. ~~~~
azis님 올한해 웃음만 가득한 해로 만드세요.~~~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ㅏ. ^&^